Cruddy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디자인팀이자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로, 올해 4월 싱가포르 페어에서 친구처럼 만나 자연스럽게 협업이 시작된 팀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호기심 많은 삶에서 영감을 받아, 또 다른 호기심 많은 삶을 불러일으키는 것.”
그 문장처럼, Cruddy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그래픽과 스토리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팀이에요. 이번 협업에서는 “Fur-iend(퍼렌드)” 라는 키워드 아래 강아지와 고양이가 사는 도시, 러닝 트랙을 사운드트랙에 빗댄 디자인, 사람과 털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진 귀여운 그래픽들이 탄생했습니다. 빅웨이브는 늘 당신의 상상 속에서 또 다른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그래픽과 스토리를 고민합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조금 더 따뜻하고 즐거운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옷을 입는 즐거움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도 함께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