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시작했던 쇼핑 라이브가 이제 올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엔 50명, 100명… 그러다 어느 순간 1,000명이 넘는 분들이 찾아와 주셨어요. 온라인에서 만나는 자리였지만 저희에게는 매번 오프라인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직접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고, 같은 시간을 보내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마지막 라이브는 그동안의 고마움을 보답하려고 합니다. 한동안 바빠서 못 들어오셨다면 오늘은 한 번, 편하게 들어와 주세요.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고, 끝까지 보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올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는 마음으로 여는 빅웨이브의 마지막 라이브.
싱가폴에 기반을 둔 크루디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세상에 두 번 다시 없을 상상과 재미를 담은 협업을 만들어냈습니다. 내일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크루디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리는데요, 오픈 전부터 전 제품이 품절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며 준비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제품을 남기기도 하지만, 이번 크루디 협업은 빅웨이브에게 아주 큰 아카이브를 남겨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그래픽,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야기가 되는 작업들. 소장가치 가득한 그래픽들, 지금 마지막 피스들이 준비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