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72시간 남았습니다. 올해의 단 한 번, 블랙웨이브데이 진짜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어요! 지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저희도 도저히 발행하기 어려운 30% 지원 쿠폰이 제공되고 있는데… 이 쿠폰도 곧 사라집니다. (월요일에 “아몰랑😶” 하게 될 수 있어요…)
어제는 엠디팀과 조금 일찍 일을 마무리하고 방산시장 안쪽에 자리한 매일온천에 다녀왔습니다. 가끔 혼자도 찾는 곳인데, 팀원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거든요. 오래된 을지로 인쇄골목 상인들의 피로를 풀어주던 공간답게 지금도 그 시절의 온기와 공기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각자 루틴대로 피로를 풀고,근처 칼스버그 생맥 한 잔으로 마무리. 거창하지 않아도 완벽한 하루였어요. 화려한 사우나는 많지만, 이처럼 편하게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곳은 오히려 찾기 어려운 요즘. 갈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괜히 부모님 손잡고 목욕 갔던 시절이 떠오르는 그런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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