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웨이브의 알파 멤버, 혁근님을 소개합니다.
평일에는 펠트커피의 로스터로, 주말에는 빅웨이브의 든든한 동료로 함께하고 있는 혁근님.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리스타, 모델, 매장 매니저 등 다양한 모습으로 빅웨이브와 함께해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사람을 이제야 제대로 소개하게 되었네요.
주말 쇼룸에 오시면 만날 수 있는 혁근님.
빅웨이브를 사랑해 주시는 만큼 혁근님에게도 따뜻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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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 컬렉티브의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