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빅웨이브입니다 🤙
저희 메일을 받아보고 계신 여러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희, 보내다 쉬다를 꽤 반복했어요.
그리고 다시 보내기 시작했고요.
이번에 '스티비' 라는 메일 서비스에서 저희 이야기를 인터뷰해줬습니다. 왜 다시 시작했는지, 어떤 마음으로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내용이에요.
12년째 하와이 감성을 붙들고 있는 브랜드가 왜 다시 메일을 쓰기 시작했는지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봐 주세요.
👉 [스티비 블로그에서 인터뷰 전문 보기]